사모님 정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
| 글쓴이 : 관리자 (175.♡.212.181)
날짜 : 08-04-02 00:00
조회 :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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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에 더워서 잠도 못주무셨다니 죄송한데요?ㅎㅎ
그리고 오히려 저희가 죄송했습니다. 주말에 오랜만에 모여서 재밌게
보내시려는데 13평 밑에 손님들 때문에 조용히 좀 해주십사하고 여러번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잘 지내시고 가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번 시즌 보드는 재밌게 타셨나요?
아무쪼록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저희 숲속의 바이올린 꼭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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