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나라 봄향기가 그립네요 |
| 글쓴이 : 지훈이 엄마 (175.♡.212.181)
날짜 : 09-04-25 00:00
조회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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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이 있는 곳이라 봄은 좀 그렇지 안을까 싶었는데
잊을수 없는 봄 이었습니다
내가 들렀을 땐 봄비가 왔어요.
목조주택에 봄비 너무 운치 있었고 향긋했습니다.
허브나라의 봄향기 너무 좋았고요......
지금쯤 그곳엔 봄의 향기가 그득 하겠네요.
아름다운 숲속의바이올린 또 가고싶은데........
아름다운 곳에 사시는 친절한 사장님도 보고싶네요.
다시 들릴께요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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