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어 죄송해요
  글쓴이 : 루희엄마 (175.♡.212.181)     날짜 : 08-11-19 00:00     조회 : 761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목포에서 숲속의 바이올린을 찾아간 루희엄마입니다.



너무 예쁜 펜션이라 아직도 우리 가족은 숲속의 바이올린을 그리워하고 있어요.



특히 그곳에서 남편이 구워줬던 바베큐 고기맛이랑 사모님이 숯불 속에 넣어주셨던 강원도 감자 맛은 정말 환상이었답니다.



하늘거리는 예쁜 분홍 커튼 사이로 우리 부부를 보며 웃었던 우리 아기 루희는 벌써 돌잔치를 치뤘답니다.



돌잔치때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입구에 디스플레이 해놓았었는데 어찌나 반응들이 좋던지 다음번엔 양가 식구들 모두 함께 찾아가자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죠.



이곳에 사진을 올리고싶은데 제가 아직 서툰 관계로 사진을 못 보여드리겠네요.



하지만 조만간 남편에게 부탁해서 꼭 사진을 올려놓을게요.



사모님 건강하시고 숲속의 바이올린에서 다시 한번 만나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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