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다녀온 팬션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인터넷에서 넘 예뻐 찾아간 팬션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었죠^^ 뱌베큐를 해먹을때 부슬부슬내리는 비와 함께 팬선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오래된 팝송은 정말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숲속의 분위기를 낭만적으로 만들었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팬션을 나오기 전에 카페에서 향기 좋은 원두커피와 과일 그리고 자녀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했느데 기억하실런지요^^ 이번에 아들수능에 끝나서 가려고 했는데 남편이 바빠서 봄에나 다시 팬션을 찾아갈까해요~~
그리고 그때 사모님 목에 두르신 스카프가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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