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우연히 찾아간 숲바 펜션...
사모님과 예약스케쥴 잡고 알려주신대로 근처에서 고기사서 이것저것 챙겨서
3박4일 즐겁게 쉬었다가 왔네요
우리가 담배를 좀 심하게펴대서 방안에 냄새베개해드린거 죄송해요..
담에갈땐 페브리즈 한통도 사서들고가야겠어요
체크아웃할때 얼마나 미안하던지....ㅋ
집도 이쁘고 이것저것 잘갖추어져있어서 요리해먹기도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기본 양념(소금후추식용유..기타등등...)을 가져갔었는데...안가져가도될정도로 펜션안에 다 있어서 살짝 놀랐다는^^
노트북가져가서 벽걸이티비에 연결해서 못보았던 영화들을 다봤습니다 즐겁게...
책도 두권씩 가져갔었는데 둘다 다읽었고요 기분좋게..ㅋ
노트북으로영화를보려면 포터블스피커 챙겨가야겠어요..방들이 너무커서..ㅋ
어ㅤㅉㅒㅆ든 잘쉬다가
이제서야 후기올리네요 그간 너무 바빠서^^
사장님 더욱 발전하는 바숲 되시기를 바랄께요
아래사진은 첫날 바비큐해먹은거말고 세째날 퀸테에서
실내에서 해먹은 새우 와 관자꼬치..프라이팬...으로^^
구운거는 먹다보니 이미 빈접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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