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너무나 깔끔하시고 친절하신 사장님 사모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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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방문에는 한참 알아가는 사이였고
두번째 방문에는 애틋한 사이가 되었고
그래서 이곳 사장님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해주신
이벤트(현수막에 케익, 촛불,장미꽃, 과일에 와인....그윽한 음악~)에
감동한 그 여인은 결혼을 허락하여
횡성 그림같은 작은 성당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했습니다!
곧 결혼 1주년이(6월5일) 되어가네요~~~^^
지금은 인천에서 둥지를 틀고 살고 있지만
횡성 숲속의 바이올린
이곳은 정말 우리 부부의 잊지 못할 추억이 남겨져 있는 곳입니다....^^
그때 결혼에 골인하게 도와주신 사장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꾸벅^^
결혼기념일이 다가오다보니 오늘 갑자기 숲속의 바이올린 이곳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홈페이지도 단장을 했고 방들도 더 예뻐졌네요.
우리 이쁘니 마눌에게 한번 더 감동을 줄까합니다^^
찾아뵙는 날 한번 더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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